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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상담실 > 사주란?


사주란 네 기둥이라는 뜻으로서 사람이 출생한 연·월·일·시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출생한 연주(年柱)·월주(月柱)·일주(日柱)·시주(時柱)를 구성하는 간지(干支)가 각각 두 자씩이므로 사주팔자(四柱八字)라고도 합니다.

사주명리학은 통계수치를 응용해 근사치에 근거를 둔 학문으로서, 사주를 이루는 여덟 글자의 오행(五行)과 음양(陰陽)의 조화여부(調和與否) 및 고유한 성정을 분석해서 운명의 길흉을 판단합니다.

최초로 천간과 지지가 만들어진 중국의 황제시대부터 이미 학문으로서 자리매김을 했던 사주명리학이 일반인들에게 아직도 생소한 신비의 학문으로 인식되는 것은, 사주의 도식작성과 분석·판단의 난해성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기술관의 등용을 위해 잡과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잡과는 말하자면 오늘날의 역리사, 의사, 변호사, 통역관 등을 채용하는 시험과 같습니다.

고려시대에서는 잡과 지망자를 위해 국자감(國子監)에는 율학(律學)·서학(書學)·산학(算學)의 교육과정을 두고, 사천대(司天臺)와 태사국(太史局)에서는 천문·지리·음양(陰陽)·술수(術數)를, 태의감(太醫監:典醫寺)에서는 의학을 교육하였습니다.
잡과 지망자는 서인층(庶人層)으로, 합격자에게는 국가로부터 일정한 전지(田地)가 지급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서도 초기부터 문·무과와 함께 역과(譯科)·의과(醫科)·음양과(陰陽科)·율과(律科) 등의 잡과를 두어 기술관을 등용하였습니다. 역과는 한학(漢學)·몽학(蒙學)·왜학(倭學)· 여진학(女眞學) 등으로 나누고, 음양과는 천문학·지리학·명과학(命課學)으로 나누었습니다.

음양과의 초시(初試)는 3년마다 돌아오는 식년(式年) 전해의 가을에 관상감 주관으로 서울에서 시행하였고, 복시(覆試)는 식년 봄에 초시 합격자를 모아 예조·관상감에서 공동주관으로 시행하였습니다.

《경국대전》에 따르면 천문학 시험은《경국대전》의 강서(講書)와《칠정산(七政算)》(內·外篇), 《교식추보가령(交食推步假令)》등의 산(算), 지리학 시험은《청오경(靑烏經)》《금낭경(錦囊經)》《지리신법(地理新法)》《명산론(明山論)》《지리문정(地理門庭)》《감룡경(憾龍經)》《의룡경(疑龍經)》등의 강서, 명과학 시험은 《원천강(袁天綱)》 《서자평(徐子平)》《응천가(應天歌)》《범위수(範圍數)》《극택통서(剋擇通書)》등의 강서입니다.
즉, 음양과에 지원한 응시생이 합격하기 위해서는 위의 강서들을 모두 암기하고 이해해야 했습니다.

선발인원은 천문학이 초시 10명, 복시 5명, 지리학·명과학은 초시 각 4명, 복시에서 각 2명을 선발했는데 1등 합격자는 종8품, 2등 합격자는 정9품, 3등 합격자는 종9품의 품계를 주었습니다.

이와같이 역학이 과거에는 국가에서 주관하는 시험과목 중의 하나였고, 사대부들에게는 교양과목의 하나로 인정되었던 것입니다. 역학이 오늘날에 와서 천시되고 있는 것은 근대이후의 주먹구구식의 철학관의 등장과 전혀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역학인들도 등장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대학가에도 불고 있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통계를 근거로 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종교적 편견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희 대한역리학연구소는 역학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수준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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